8월 25일 운영사 자료에서 GS차지비는 등록 8만8,599대로 상위권 가운데 가장 큰 기반을 보였다. 파워큐브코리아 6만9,918대, 에버온 5만5,095대, 플러그링크 5만1,195대, LG유플러스볼트업 4만3,210대가 뒤를 이었다.
활성 충전기는 GS차지비 4만7,058대, 에버온 3만3,438대, 플러그링크 3만1,660대, 파워큐브코리아 3만478대, LG유플러스볼트업 2만5,285대였다. 원천 자료의 활성/등록 비율은 각각 53.1%, 60.7%, 61.8%, 43.6%, 58.5%로 나타났다.
충전 상태 시간은 플러그링크가 27만4,806.5시간으로 두드러졌다. GS차지비 16만5,715.0시간, 에버온 13만986.2시간, LG유플러스볼트업 11만8,000.6시간, 파워큐브코리아 9만9,621.0시간 순이었다.
등록대당 시간으로 보면 플러그링크 5.4시간, LG유플러스볼트업 2.7시간, 에버온 2.4시간, GS차지비 1.9시간, 파워큐브코리아 1.4시간이다. 사업자마다 설치 장소와 충전 유형, 고객군이 다르므로 이 수치를 서비스 품질 순위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운영사 비교의 실무적 가치는 규모와 이용 흔적을 분리하는 데 있다. 설치대수만으로 시장 영향력을 보고, 시간만으로 효율을 단정하는 대신 장비 구성과 입지, 데이터 포착률을 추가로 확인해야 공정한 비교가 된다.
기사에 사용한 수치
기준일 2026.08.25 · 공개 통계 JSON 기반
- EVOS 통계센터 공개 데이터: latest_summary, daily_trends, regions_daily, operators_daily
- 충전 상태 시간은 세션 수·전력량·가동률과 다른 지표입니다.
- 소수점 반올림으로 합계가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